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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들려드릴 곡은 장희영, 6 to 8 - 이별이 될까 (Can we break up) 입니다

6 to 8을 모르는 가수들도 있지만

발라더스라고 해서 먼데이키즈 포스트맨 가비엔제이와 함께

작년의 공연도 많이 했어요

그만큼 가창력은 보장된 그룹이죠!!

장희영은 전 가비엔제이의 멤버로써 현재에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고요

이번곡 이별이 될까... 역시 발라드는 이별 곡이 정말 잘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이번곡은 추운겨울에 가슴 아픈 이별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한테 추천할게요

실력파 명품보컬 '장희영'과 여심을 사로잡는 보이스 그룹
'6 to 8(식스투에잇)’이 만들어낸 환상의 하모니! "이별이 될까"

청춘들의 이별을 노래하는 '장희영'과 '6 to 8’이 만났다.

작년 연말 '가비엔제이', '먼데이키즈', '포스트맨'과 함께 '발라더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장희영'과 '6 to 8’이 추운 겨울 얼어붙은 연인들의 마음을 녹일 수 있는 따뜻한 커피 같은 팝 발라드곡 "이별이 될까'를 발표한다.

앨범 작업 당시 처음엔 '장희영'의 솔로 곡으로 만들어진 "이별이 될까'는 남녀 간의 이별의 복잡하고 안타까운 심경을 얘기해보면 어떨까 하는 의견으로 '6 to 8’이 합류하면서 훨씬 더 풍부해진 감성과 화려한 코러스라인과 가창력이 더해진 "이별이 될까"가 탄생하게 되었다.

"나 없이는 길도 못 찾고 혼자서는 밥도 못 먹고 나만 보고 나만 보던 넌데
내가 불러주는 노래 제일 좋다며 빨갛게 오른 두 볼로 졸라댔었던 너였었는데"

위 가사처럼 "이별이 될까"는 항상 모든 걸 함께하고 곁에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별한 연인들이라면 그 시절 매일 밤 곱씹었던 그리운 마음을 잘 표현한 곡이다.

'장희영'과 '6 to 8'이 함께한 이번 신곡 "이별이 될까"는 둘이어서 좋았고 둘이어서 행복했던 연인들에게 추운 겨울을 버틸 수 있는 따뜻한 손난로 같은 노래가 될 수 있을 것 이다.

가사

나 없이는 길도 못 찾고
혼자서는 밥도 못 먹고
나만 보고 나만 보던 넌데
늦은 밤에 집에 갈 때면
무섭다 전화길 붙들고
나만 찾던 너잖아
내가 불러주던 노래 제일 좋다며
빨갛게 오른 두 볼로 졸라댔었던
너였었는데
이별이 될까 이런다고 될까
결국 잊어봤자 생각날 거면서
없던 게 될까 그게 쉽게 될까
너 하나 없단 게
매일 울고 우는 이율 줄 몰랐어
나 없이는 옷도 못 사고
혼자선 영화도 못 보고
나만 보고 나만 보던 넌데
항상 날 바래다줄 때면
혼자 돌아가기 싫다며
나만 찾던 너잖아
수도 없이 헤어져도 전화 한 통에
미안해 내가 잘할게 니 한마디에
풀렸었는데
이별이 될까 이런다고 될까
결국 잊어봤자 생각날 거면서
없던 게 될까 그게 쉽게 될까
너 하나 없단 게
매일 울고 우는 이율 줄 몰랐어
내 하루에 널 빼면 나도 없는 건데
너 없이 난 아무것도 아냐
오늘 다시 처음 만난 것처럼
내일이면 다시 만날 것처럼
다시 돌아가 눈부신 그때로
돌아갈 순 없을까
이별이 될까
너 없이 살까 안 될 거 알잖아
결국 돌고 돌아 너일 거 알잖아
추억이 뭔데 그런 거 난 몰라
다 거짓말처럼
나만 남겨 놓고 떠나려 하지 마
이별이 될까 이런다고 될까
결국 잊어봤자 생각날 거면서
없던 게 될까 그게 쉽게 될까
너 하나 없단 게
매일 울고 우는 이율 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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