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라이프 온 마스 첫방송전 둘러보기 - 영드 'LIFE ON MARS' 리메이크작

TV/첫방송드라마|2018.06.09 22:10

안녕하세요

오늘은 OCN 라이프 온 마스 첫방송전 둘러보기를 해볼려고 해요

OCN의 새로운 드마라가 오늘 방영해요!!

OCN은 이번년도 드라마들은 아직 빛을 못보고 있지만

진짜 작년의 대박이였죠

블랙, 구해줘, 터널, 보이스등 특유의 OCN의 어두운

분위기의 맞게 범죄물,수사물장르의 드라마들이 많이 나왔어요

아직 이번 2018년 OCN에서 빛을 본 드라마는 없지만

왠지 이번 라이프 온 마스 매우 기대가 되네요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까지

내용만 좋다면 분명히 흥행할 그런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줄거리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

 

인물소개 

두뇌파 2018형사 한태주(정경호)

과학수사대 팀장 → 인성시 서부경찰서 강력반 반장

 

"1988년? 꿈일까? 아님 내가 미친 건가?"

 

연쇄살인범을 쫓던 중, 의문의 사고로 1988년에 깨어난 남자.

나이에 맞지 않게 빠른 출세를 한 타고난 능력자다.
사람보단 데이터를 신뢰하고,
의문이 생기면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원리원칙을 고수하는 성격 탓에
약혼자도 지쳐 떠나가고 부서에서도 좌천당했다.

어느 날, 예전 약혼자 서현이 찾아와 살인 사건 수사를 부탁하고,
연쇄살인범을 쫓다 머리에 총을 맞고 쓰러진 태주는
어린 날 자신이 살던 1988년 인성시에서 눈을 뜨는데...
"도대체 뭐야 이게? 내가 왜 여기에 있는거야?"

열정파 미쓰윤 윤나영(고아성)

인성시 서부경찰서 순경

 

"제가 하겠습니다! 진실을 밝히는 거, 꼭 필요한 일이잖아요"

 

수사관이 되겠다는 꿈을 품고 경찰이 되었으나, 현실은 '윤 양'.
수사 자료 정리, 커피 배달, 전화 응대는 물론,
잠복 형사 빨래까지 도맡아야 했다.
그러나 군소리하는 대신 나영은 나름대로 실력을 키웠다.
사건들의 유형과 패턴을 정리하고 범죄자들의 심리를 분석했다.

그런 나영에게 처음으로 귀를 기울여 주는 사람이 나타났다.
바로 서울에서 부임 온 반장, 태주.
나영은 태주를 통해 당당하게,
억누르고 살았던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육감파 1988 형상 강동철 (박성웅)

인성시 서부경찰서 강력계 계장

 

"증거? 그딴 거 따지다가, 사람이 죽어나가. 알아?!

 

일명 서부서 '미친 멧돼지'.
정나미가 떨어질 정도로 제멋대로에, 욕지거리가 일상..

막무가내인 수사 방식 탓에 언제나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지만
사건 해결 능력은 뛰어나다.
한번 문 사건은 끝까지 파고드는 집요함과,
피해자의 아픔에 진심으로 공감하는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포용력 있게 부하 직원들을 감싸 안을 줄도 안다.

그런 동철에게 요즘 골치 아픈 일이 생겼다.
바로 이번에 전출해 온 경찰대 출신 태주.
매번 자신의 수사방식에 딴죽을 걸지만,
구구절절 맞는 말이라 더욱 울화가 치미는데...
"어이 서울 놈, 한태주! 저 새끼가 귓구멍에 뭘 처박았나, 야 인마!"


매력적인 배우들과 매력적인 스토리

영국 드라마 LIFE ON MARS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라서 그런지

스토리라인은 걱정이 안되네요

그리고 역시 드라마의 비주얼 또한 OCN에서 이러한

추리물,수사물을 잘 찍어서 기대가 되고요

개인적으로 이러한 장르를 좋아하는 시청자로써 잘되면 좋겠어요

토,일 매일밤 10시30분 OCN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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